광고
광고

포천시, 소상공인 코로나 재난지원금 추경 확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6/24 [10:32]

포천시, 소상공인 코로나 재난지원금 추경 확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6/24 [10:32]

▲ 포천시청 전경(사진제공=경기북도일보DB)


경기 포천시는 24일 시의회 의결을 통해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 746억 원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회 추경 9,036억 원보다 8.3% 늘어난 9,782억 원(일반회계 8,648억 원, 특별회계 1,134억 원)으로 증액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위기에 직면한 시민을 지원하고, 포스트 코로나로 인한 지역경제 회복 및 정부 추경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 588억 원과 시급을 요하는 현안사업 등 민생경제 안정에 158억 원을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정부) 365억 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47억 원소상공인 재난지원금 66억 원 백운계곡 복원지역 편의시설 설치공사 40억 원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홍보대행비 6억 원 교육커뮤니티센터 추가부지 매입비 18억 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조성부지 매입비 14억 원 등이다.

 

특히, 시에 사업장을 두고 상시 근로자수 5인 미만의 소상공인 22천개 업소,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광업과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은 10인 미만 사업주에 대해 개인당 3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또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이 된 유흥주점과 단란주점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에 따라 특별경영자금 명목으로 유흥주점에 100만 원, 단란주점에 50만 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이 된 코인노래연습장에 대해서도 50만 원을 지급한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