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가평경찰서, 판돈 3,000여 만원 도박판 벌인 17명 검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4:25]

가평경찰서, 판돈 3,000여 만원 도박판 벌인 17명 검거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23 [14:25]

▲ 가평경찰서, 청평면 호명리 A펜션 현장 사진(사진제공=가평경찰서)


경기 가평경찰서(서장 서민)는 지난 21일 청평면 호명리 A펜션에 도박장을 개장하고 도박 참가자 30여 명을 모집한 후 판돈 3,000 여 만 원을 걸고 도박판을 벌인 도박범 17명을 검거하고 도박자금 400만원 상당을 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청평파출소 순찰3팀 근무자들은 당일 야간 근무 중, A펜션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다수의 도박인원과 다액의 도박액수를 알고 범인 검거를 위해 청평파출소 야간근무자 외에 경찰서 상황실과 협조해 경찰서 형사, 여청형사, 교통당직근무자 및 인접 파출소 순찰차 2대 등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관들이 도박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도박 참가자들은 이미 단속을 눈치 채고 펜션 뒤 야산으로 도주했으나, 청평파출소 실습생인 이진엽 순경이 산 중턱에서 범인을 발견하면서 주변에 숨어있던 공범 17명을 검거하고 도금 400만원 상당을 압수할 수 있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