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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구리시와 당정협의회열어.. 토평동에 'AI플렛포 시티' 사업 제안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19 [13:04]

윤호중 의원, 구리시와 당정협의회열어.. 토평동에 'AI플렛포 시티' 사업 제안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19 [13:04]

▲ 더불어민주당-구리시 당정협의회(사진제공=윤호중 의원)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19, 시청에서 안승남 시장,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들과 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시 주요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도비 예산확보 방안등과 토평동 일대 개발, 창업활성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GWDC 조성사업 재무경제성용역 최종결과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국도비 요청사업, 현안사업 설명,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협의회에서 윤 의원은 구리시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구리AI플랫폼시티사업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지난 총선 과정에서 4차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자율주행, 의료혁신, 친환경 에너지 등을 담은 구리 AI스마트시티조성을 공약한바 있으며, 지난 16일 시가 GWDC 사업종료를 선언함에 따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한국판 뉴딜사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구리 AI플랫폼시티사업은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그린·휴먼뉴딜을 가장 적합하게 구현해낼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구리시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끝으로 윤 의원은 오늘 당정협의에서 요청한 예산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고 기업 수요가 충분히 확보될 수 있는 토평동 일대 개발 등 구리시 성장동력 발굴에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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