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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차의과학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위한 ‘산학협력 간담회’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 청년과 시민 대상의 창업지원 협력 방안 논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2:51]

포천시, 차의과학대학교와 지역사회 발전위한 ‘산학협력 간담회’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 청년과 시민 대상의 창업지원 협력 방안 논의.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6/17 [12:51]

▲ 차의과학대학교 미래관에서 열린 포천시와 차의과대와의 협력 간담회.(사진=포천시청)


경기 포천시는 지난 15일 차의과학대학교 미래관에서 박윤국 시장과 차의과학대학 이훈규 총장 등 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포천시&차의과학대학교 협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포천시와 차의과학대학교 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정보 공유로 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포천 지역 동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의로 진행됐다.

 

이훈규 총장은 최근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개통 및 3006번 광역버스 신설로 우리 학생들이 많은 수혜를 입었다학생들이 수혜를 입은 만큼 우리 차의과학대학에서도 각종 사업의 관학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포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도 차의과학대학과 그 모체인 차병원 그룹은 줄기세포, 인간 유전체 등의 연구 분야에서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적 수준의 원천 기술을 확보한 명실상부 제1의 의료 메카라며 오늘 공유한 사업뿐 만아니라 다른 사업에 대하여도 우리시에 관학 협력 요청이 있을 시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천시와 차의과학대학교 간의 관학 협력 사업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사업 등 청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지원 협력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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