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법사위 위원장 윤호중 의원,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 혁신할 것”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4:04]

법사위 위원장 윤호중 의원,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 혁신할 것”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16 [14:04]

▲ 윤호중 국회의원 프로필(사진제공=윤호중의원 사무실)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구리시, 4)15, 21대 국회 첫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윤 의원은 법제사법위원장 선출인사를 통해 사법부와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법제도와 질서가 우리 사회에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일하는 국회의 걸림돌이 돼온 법사위의 잘못된 관행과 제도를 혁신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윤 의원은 구리시에 지역구를 둔 4선 의원으로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기획분과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디자인했을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을 맡아온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중진의원이자 국회 대표 정책통으로 알려져 있다.

 

3.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