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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일괄예타 대상사업 현장 조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1:32]

양평군,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일괄예타 대상사업 현장 조사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01 [11:32]

▲ 양평군, 일괄예타 현장 조사(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은 기재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 일괄예비타당성조사와 관련해 지난 29일 예타 시행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양평군 대상사업에 대해 현장조사를 했다.

 

KDI의 현장조사는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 됐으며, 오전에는 군 소회의실에서 사업 관련기관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 , , 가평군의 사업 브리핑를 듣고 의견청취를 했고, 오후에는 현장답사를 해 현장별 현황 및 특이사항을 조사 했다.

 

금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용역 대상사업에 포함된 군 사업은 국지도 86호선 양평 서종~가평 설악, 국도37호선 양평 덕평~옥천, 국도37호선 양평 옥천~가평 설악, 국도37호선 여주 대신~양평 개군 등 총 4개 구간으로, 총 연장 45.13km 총사업비 4590억 규모다.

 

현장조사는 국도37호선 여주 대신~ 양평 개군 구간을 제외한 3개사업에 대해 했고, 해당 구간은 오는 12일 별도 일정으로 조사 할 예정이다.

 

 

국지도 86호선 양평 서종~가평 설악 구간은 국지도 노선임에도 전 구간 2차로가 확보되지 않고, 도로선형이 극히 불량하고 국도 37호선 양평 덕평~옥천, 옥천~가평 설악 구간은 산악지형으로 종단 및 평면선형이 극히 불량해 그간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구간으로 2차로 개량사업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한, 국도37호선 여주 대신~양평 개군 구간은 여주와 양평을 잇는 간선도로로 전 구간 중 해당구간만 4차로로 미확장되어 있어 병목현상 등으로 주말 및 휴일 교통정체가 극심한 실정으로, 4차로 확장이 시급한 실정이다.

 

용역 결과 사업 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내년 상반기에 국토교통부 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해당 사업을 반영 고시 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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