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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삼육대학교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위해 손잡아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3:19]

구리시, 삼육대학교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위해 손잡아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6/01 [13:19]

▲ 구리시, 삼육대학교 GTX-B노선 갈매역 정차 협약식(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 (시장 안승남)1일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총학생회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의 구리시 갈매역 정차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와 삼육대학교·총학생회는 GTX-B 노선이 통과하는 지역의 정거장 13개소에 열차가 정차할 계획이나 유일하게 구리시(갈매역)에만 정차하지 않고 통과해 교직원과 학생들의 등하교 불편은 물론 구리 갈매역세권개발 공공주택지구 등 지역개발에 따른 광역교통난과 시민불편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와 삼육대학교·총학생회가 공동으로 손을 맞잡고 갈매역 정차가 반영된 GTX-B 기본계획 및 사업승인 고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 및 상호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는 것이다.

 

안승남 시장은 삼육대와 협약에 따라 GTX-B 구리시 정차역 개선이 수도권 동북부 지역 교통 및 생활편의 향상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협력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시 광역교통 편의 향상과 교육환경 개선 실현 등 소기의 목적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고 상호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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