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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안승남 시장, “K-방역 덕분에 ‘창의적 G-방역’ 큰 역할”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0:23]

구리시 안승남 시장, “K-방역 덕분에 ‘창의적 G-방역’ 큰 역할”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5/26 [10:23]

▲ 구리시 코로나19 상황보고회(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본부장 안승남 시장)26일 지난 25일 코로나19 해외파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3개월여 간의 G(Guri)-방역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시가 더욱 중점을 둬야 할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안승남 시장은 26일 재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미 우리는 방역의 표준인 K-방역 덕분에 시만의 창의적 G-방역 전략이 신뢰와 믿음으로 이어지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큰 역할로 다가갈 수 있었다,“지금까지 해왔던 방역시스템을 더욱 보강해 대한민국에서 인정하는 확실한‘G-방역 1등 도시로 발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개월여 동안 펼쳤던 면 마스크 보급, 분야별 행정명령 발령, 종교시설에 대한 신속한 대처, 전 세대 락스 배부, 자원봉사를 비롯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되돌아보며, 바이러스 최대의 적은자만과 방심이라는 관점에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상황이 공식적으로 종결되는 그 날까지 한 치도 흐트러짐 없이 촘촘한 방역대책을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지 몇 칠 지나지 않아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이태원 클럽 등 젊은 층 중심의 2, 3차 감염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타 지역 주민들이 관내 유입으로 생길 수 있는 풍선효과를 꼼꼼하게 적극 대응한다.

 

도가 오는 67일까지 연장한 집합금지 명령 업소인 유흥시설, 코인노래방 등 밀 접촉 위협적인 요소에 대해서는 항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특히 초··고 학교에 대한 손 씻기, 마스크착용 등 기본수칙 준수 및 새마을 단체 등 지역사회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에 의한 물샐틈없는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해 학생들의 원활한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선도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끝으로 안 시장은 공들여 쌓은 방역의 패러다임이 조금도 헛되지 않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세계적 대 유행팬데믹을 극복하고 이 전보다 더 안전하고 살기좋은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로 전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현재까지 7명의 확진자 중 4명은 해외유입(), 3명은 타 지역 감염사례이며, 자체 지역사회 감염은‘ZERO’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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