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평군, 정동균군수등 ..이천시물류창고 화재 분향소 찾아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2:40]

양평군, 정동균군수등 ..이천시물류창고 화재 분향소 찾아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5/25 [12:40]

▲ 양평군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인명·재산상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2일 이천시를 방문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정동균 양평군수와 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무원 30여 명은 22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 마련된 이천시 물류창고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엄태준 이천시장에게 성금 7백5십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의 모금으로 마련됐으며, 이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