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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분단의 아픔간직한..굴울마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 선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0:50]

포천시, “분단의 아픔간직한..굴울마을” 소규모재생사업 공모 선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5/22 [10:50]

▲ “분단의 아픔과 수복의 감동적 역사가 함께하는 굴울마을”사업도(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21일 국토교통부의 2020년 소규모재생사업에 영북면 운천리 분단의 아픔과 수복의 감동적 역사가 함께하는 굴울마을이라는 내용으로 지난 3월 접수해 1차 서면평가와 지난 11일 평가발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총사업비 4억 원(국비 2억 원, 도비 6천만 원, 시비 1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영북면 소규모재생사업의 주요 내용은 굴울(구름내, 雲川)마을 골목탐방길 및 소규모포켓광장 조성(25천만 원) 움타리공동체 활동거점센터 조성 및 공동체프로그램 운영(8천만 원) 수복의 영웅, 독수리유격대의 서바이벌 영북 Y리그전 운영(4천만 원) 소년소녀(어린이)에게 이로운 봉사단, 소리봉 돌봄 유격대 운영(3천만 원) 등이다.

 

시는 6월 내 국비와 도비가 교부되는 대로 신속히 추진해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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