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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학생들, 외국인 노동자에 수제 마스크 전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1:13]

신한대학교 학생들, 외국인 노동자에 수제 마스크 전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5/22 [11:13]

▲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지역사회서비스센터와 학생들이 21일, 대마스크를 제작해 의정부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유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신한대 신현서 학생은 “바느질을 처음 해봐서 처음에는 실수가 잦았다. 바늘에 찔리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가 만든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된다고 하니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신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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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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