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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 병행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0:16]

경기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 병행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5/18 [10:16]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18, 온라인 접수를 이어가는 한편 은행과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오프라인 현장접수를 병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방식은 지난 16일부터 요일제가 해제됐으나 오프라인 방식은 혼잡을 피하기 위해 요일제 방식을 적용한다.

 

또한 주말에는 은행을 통한 현장접수는 불가하며 대부분의 시군에서도 주말 접수는 하지 않는다. 다만 남양주, 구리 등 일부 시에서는 주말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용체크카드로 지급받고자 하는 경우 카드사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18일부터는 세대주가 은행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체국, 지역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15일부터는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이 보다 쉽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ARS 전화신청도 가능하도록 했다.

 

지역화폐의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23개 시군에서, 오프라인으로는 15개 시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불카드로 지급받고자 하는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선불카드는 경기재난기본소득과 달리 농협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으며, 시군별 자세한 접수 일정과 방법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신청을 시군별로 별도 운영할 계획으로 거주지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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