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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안건 처리'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1:08]

양주시의회,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안건 처리'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5/18 [11:08]

▲ 양주시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의회(의장 이희창)18일 제31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시의회가 이날 처리한 안건은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 협의회 규약 동의안, 양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5건 등이다.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운영 협의회 규약 동의안은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의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인접한 3개 지자체 간 협의로 구성한 특구 운영협의회 설치 동의에 관한 내용이다.

 

규약안의 핵심사항을 살펴보면, 협의회의 처리 사무는 지방자치단체별 섬유분야 현안사업 공동대응을 통해 궁극적으로 섬유산업을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의회는 3개 시의 시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회장은 양주시장, 포천시장, 동두천시장 순의 윤번제로 돌아가며 임기는 2년이다. 또한, 협의회는 상반기와 하반기 연 2회 정기회의를 열기로 했다.

 

또한 시의회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관광진흥 추진사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관광 진흥 조례안도 심의하여 의결했다.

 

이외에도 양주시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 선정 세무대리인 제도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도시공원·녹지의 점용허가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에 대한 의회의견 제시의 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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