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감자 밭에 뜬 '드론'

1시간 걸리던 방제 ..드론으로 10분만에 끝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1:45]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감자 밭에 뜬 '드론'

1시간 걸리던 방제 ..드론으로 10분만에 끝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5/18 [11:45]

▲ 경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는 지난 15일 한국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회장 이응구) 주관으로 진건읍 배양리 감자 공동 과제포(2,310㎡, 700평 규모)에서 연합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방제 시연회를 가졌다. 농업용 드론을 이용하면 인력 2명이 투입되어 1시간 정도 걸리는 1만여 평 논의 방제작업을 10분이면 끝낼 수 있어 효율성이 매우 높고, 단위면적 당 분사량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약제의 오남용, 살포누락, 중복살포가 줄어드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드론 방제 시연회를 통해 자율주행 방제기술의 도입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