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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의회 박재만의원(양주.2), 양주테크노밸리 추진상황 '챙겨'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15:40]

道의회 박재만의원(양주.2), 양주테크노밸리 추진상황 '챙겨'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5/13 [15:40]

▲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추진상황 정담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박재만(양주2)13일 양주 지역상담소에서 박태희 의원(양주1), 도 이승일 도시정책과장, 시의 관계 공직자들과 양주테크노밸리 추진상황 정담회를 열었다.

 

양주테크노밸리 사업은 현재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간 개발제한구역 해제신청을 위한 사전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산단 승인은 내년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내년 하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관련 행정기관의 신속한 행정절차 추진 및 사업기간 단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태희 의원은 양주테크노밸리는 교통, 근로자의 정주환경 등 입지여건이 매우 우수하다며 관련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재만 의원은 양주테크노밸리를 낙후된 북부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여 경기남북부 균형발전에 견인차 역할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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