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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치매예방, '슐런' 배우세요..구리남양주지부 배움교실운영

6월 개강, 심판 자격증도 취득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13:17]

놀이로 치매예방, '슐런' 배우세요..구리남양주지부 배움교실운영

6월 개강, 심판 자격증도 취득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5/13 [13:17]

 

 

▲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

 

경기 구리시의 사)한국어울림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회장: 민경자)가 ‘어르신 어울림 슐런 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도적 참여와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슐런’이란 종목은 네델란드 전통의 스포츠로 유럽에서는 2년에 한 번씩 국제 월드컵이 열리는 뉴스포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 구분 없이 실내·외에서 할 수 있는 운동종목으로 특히 어르신 치매예방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회장: 민경자)는 슐런 즐김터 사업을 위해 구리시 노인회관 (3층 제 4강의실, 화요일), 수택동 공유카페( 원촌경로당 2층 ,월~금), 수택동 카페비(수요일)에 즐김터 공간을 마련하고, 월1회 강습회를 통해 자발적 참여 즐김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수강생중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경우 실버심판교육과 자격검정을 통해 이후 재능나눔(활동비지원) 활동을 경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6월 첫 주에 개강한다.

 

민경자회장은 "슐런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 주도적 여가 문화활동을 통해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코로나 예방차원에서 반드실 마스크 착용하고 수업에 들어오실 것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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