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경기도의회 김미리(남양주1)의원, “노후된 택지개발.. 대응방안 마련해야”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6:22]

경기도의회 김미리(남양주1)의원, “노후된 택지개발.. 대응방안 마련해야”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5/12 [16:22]

▲ 경기도의회, 「도내 낙후 택지개발지구 상권활성화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사진제공=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미리(더불어민주당, 남양주1) 의원은 12일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자치센터에서 낙후 택지개발지구 상권활성화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평내동 상권을 중심으로 낙후 도심 택지개발지구의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초조사 및 사례비교 등 다양한 연구·분석을 통해 도 상권 활성화 역량의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케이와이지상권분석연구원에서 3개월간 연구를 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시의회 박은경 의원, 박성찬 의원, 최성임 의원, 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진의 연구결과 보고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김 의원은 낙후된 택지개발지구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므로, 노후된 택지개발 지구에 대한 대응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인근 택지개발지구와 연계해 발전할 수 있는 상생 협력 방안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