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 휴관시설 순차 개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0:17]

구리시, 휴관시설 순차 개관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5/07 [10:17]

▲ 구리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가 7일 임시 휴관한 관내 문화·여가·주민자치시설 등에 대해 6일부터 건강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먼저 6일 개관된 시설은 구리아트홀, 토평가족캠핑장, 구리문화원, 고구려대장간마을, 수택보건지소 프로그램실, 곤충생태관, 도당굿전수관, 구리시행정복지센터(수택3동 소재),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이다.

 

이어 7일에는 신·재생에너지홍보관, 11일 인창문화센터 개관이 예정돼 있다. 다만,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큰 수영장, 샤워장, 탈의실 시설은 당분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재대본은 이들 시설에 대해서는 개개인이 지켜야 하는 생활방역수칙 준수의 책임감은 전보다 더욱 강화해 나가면서 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마스크 착용과 함께 적절한 거리두기를 잊지 않도록 지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시민 개개인과 지역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을 책임지는 방역 주체가 돼 이전보다 더 살기 좋은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마지막까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