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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파주시 제5차 당정협의회.. ‘코로나 대응 및 지역 현안사항’ 논의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0:44]

더불어민주당-파주시 제5차 당정협의회.. ‘코로나 대응 및 지역 현안사항’ 논의

최규숙기자 | 입력 : 2020/05/07 [10:44]

▲ 더불어민주당-파주시 제5차 당정협의회(사진제공=파주시청)


경기 파주시는 7일 시청에서 제5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코로나 대응 추진 등 지역 현안 및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최종환 시장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의원, 손배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해 코로나 대응추진 및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주요 추진 사업은 파주형 긴급생활지원(454억원) 파주형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지원사업(330억원)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확대 등 이다.

 

또한 내년 국·도비 확보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16억원) 문산중앙도서관 건립(20억원) 교하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9억원) 파주시 환경순환센터 현대화(40억원) 등이며, 이 자리에서 국·도비확보를 위해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종환 시장은 앞으로도 코로나 대응 및 지역 현안사항과 주요 정책에 대해 국회의원··도의원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협력해 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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