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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일상생활 복귀 위한 지원에 최선’ 밝혀..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2:49]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일상생활 복귀 위한 지원에 최선’ 밝혀..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5/07 [12:49]

▲ 의정부시 성모병원 재개원 기자간담회(사진제공=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 안병용시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지난 41일 전면 폐쇄됐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오는 11일 완전 정상화할 예정이며 시는 성모병원 폐쇄로 인한 지역 의료서비스 공백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많은 분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7일 밝혔다.

 

안 시장은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40일이 되는 날이며, 오는 11일부터 진료를 정상화해 재 개원할 예정이라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의 집단 감염으로 인해 시민여러분께 우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성모병원은 지난 20일부터 응급진료를 시작으로 27일부터 입원을 제외한 일반 진료를 시작하는 등 단계적으로 진료를 확대해 왔으며 오는 11일 완전 정상화 재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호흡기 질환자는 병원 밖에 설치된 안심진료소에서 별도로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예방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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