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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김연철 통일부 장관, 윤후덕 의원 등과 판문점 등 DMZ 일대 방문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5/06 [15:58]

박정 의원, 김연철 통일부 장관, 윤후덕 의원 등과 판문점 등 DMZ 일대 방문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5/06 [15:58]

▲ 박정 의원 프로필 (사진제공=박정 의원 사무실)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6일 오전 김연철 통일부 장관, 윤후덕 의원, 최종환 파주시장, 김홍석 육군 제1사단장 등과 함께 판문점과 DMZ일대를 방문했다.

 

이들은 판문점 견학 인프라 구축 및 견학 재개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현장을 돌며 DMZ 일대 평화 관광재개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후 박 의원은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낮아지면서 정부도 DMZ 평화관광 재개를 위해 나서기 시작했다, “철저한 방역체계는 유지하되, 관광객 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단계적으로라도 하루 빨리 관광을 재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파주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파주지역 평화관광이 중단됐고, 코로나19까지 덮치면서 DMZ 일대를 찾는 관광객이 전년대비 약 107만명 감소해 피해액은 약 279억원에 달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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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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