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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4번째 확진자 코로나19 완치 판정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5/01 [10:59]

양주시, 4번째 확진자 코로나19 완치 판정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5/01 [10:59]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1, 회천4동 거주 A(, 57)가 지난 30일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사망한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관내 거주 포천지역 11번째 확진자 B(, 73)의 접촉자로 지난 19일 자가격리 해제 전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으로 확인됐다.

 

지난 5B씨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한 1차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확인, 즉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최종 확진 판정 이후 도의료원 의정부병원으로 이송됐다.

 

격리 치료 중이던 A씨는 증상이 사라진 후 2회에 걸친 코로나19 진단검사(PCR-유전자증폭검사) 결과, 30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다중이용시설 방문 금지, 가족접촉 최소화, 대중교통 이용 삼가 등의 내용을 담은 보건교육을 받고 보건소 구급차량을 통해 자택으로 귀가했다.

 

시는 향후 2주간 A씨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3주째에는 자가 모니터링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접촉자 최소화와 이동경로 기록을 권고하는 등 능동감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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