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동두천시, 의정부성모병원 수술대기 입원환자 코로나 확진으로 밝혀져..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2:26]

동두천시, 의정부성모병원 수술대기 입원환자 코로나 확진으로 밝혀져..

김병연기자 | 입력 : 2020/03/31 [12:26]

▲ 동두천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동두천시가 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82세의 여성환자 A씨가 관절 수술을 위해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지난 12일부터 입원해 대기하던 중 29일 발열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의정부성모병원에 입원 중 발열증상이 발생한 것으로서, 동두천시에서의 이동이나 외출 등 외부 감염요인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조사된 상태이다.

 

한편, 확진자와의 접촉자로는 가족인 조카와 배우자, 그리고 간병인이 있는데, 현재 자가격리 중으로 최초 확진을 확인한 의정부시에서 정밀한 역학조사와 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의정부시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면밀한 역학조사와 함께 환자의 동선과 오염우려 지역 및 시설에 대한 폐쇄조치와 방역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正論直筆- '구석구석 음지를 찾아다니며, 적당히 기관을 견제하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신껏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 5847-950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