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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구리] 민주당 윤호중, 갈매·동구·인창동 세부 공약 발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15:43]

[4.15총선/ 구리] 민주당 윤호중, 갈매·동구·인창동 세부 공약 발표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3/31 [15:43]

▲ 윤호중 의원, 갈매·동구·인창동 세부 공약 카드뉴스(사진제공=윤호중의원)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3, 구리시 선거구 후보)31일 구리시 동별 공약(갈매동·동구동·인창동)을 발표했다.

 

윤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13천억원에 달하는 시 관련 국비예산을 확보하며 구리발전에 가속을 내고 있었으며 이를 더욱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 동별공약을 발표하며 더 큰 구리를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먼저 그동안 교통난으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했던 갈매동을 구리시 교통의 요지로 만들겠다고 말goT.

 

이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 마석-상봉 셔틀열차 운행,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을 추진해 경춘선 교통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7일 시와 중랑구, 남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들이 발표한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과 도시발전 공동공약GTX-B 조기 착공, 상봉-마석 셔틀 열차 도입, 분당선-경춘선 연결 사업을 반영해 공약 실현 가능성을 높여나가고 있다.

 

나아가 도로 교통망 확충을 위해 갈매IC를 신설하고, 신내IC 일대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 47호선 도로 개선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직행 M버스와 스마트자율운행버스를 신설해서 갈매동 주민들의 대중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더불어 시립 어린이집, 유초중 통합학교 신설을 통해 보육·교육환경을 개선한다.

 

복합청사와 공공체육시설을 조기 건립과 함께 갈매천에 산책로와 쉼터를 조성하여 갈매동을 살고 싶은 신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구동 주민들을 위해 동구릉 복원과 조선왕릉역사문화공원 조성과 함께 구리시 랜드마크타워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구리역 이용주민을 위해 중앙선 배차간격 단축과 함께 서울 지하철 6호선 연장사업도 신속히 할 예정이다.

 

동구동 주민들이 별내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별내선 도매시장사거리(가칭)역에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인프라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인창동 주민들을 위해 별내선 구리 돌다리사거리(가칭)역 출입구 추가 신설도 적극적 추진한다.

 

또한, 구리역 환승센터를 통해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여러분께서 더욱 편리하게 전철로 환승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조성한다.

 

특히, 인창동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인창중앙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소음과 먼지로 고통받는 인창동 주민들을 위한 방음시설 설치도 추진한다.

 

끝으로 윤의원은 큼직한 지역 현안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중앙정부와 지자체를 동시에 연결하고 힘있게 끌고 갈 든든한 일꾼이 필요하다며 이어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만들어낸 각 동별 공약을 의정활동의 이정표로 삼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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