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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병)]미래통합당 주광덕, ‘현안·숙원사업 해결’ 3선의 최고 적임자!

기자회견 통해, 선거구호 “9호선 연장의 시작과 끝! 3선의 힘으로!‘ 선정이유 밝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12:51]

[4.15총선/ 남양주(병)]미래통합당 주광덕, ‘현안·숙원사업 해결’ 3선의 최고 적임자!

기자회견 통해, 선거구호 “9호선 연장의 시작과 끝! 3선의 힘으로!‘ 선정이유 밝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27 [12:51]

 

▲ 남양주병지역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가자회견을 통해 '9호선 연장의 시작과 끝! 3선의 힘으로!'란 캐치플레이를 발표한 후 5대공약 중 첫 번째 공약인 '남양주 교통중심, 경제복합 도시 완성'공약을 통해 교통혁명의 도시 남양주시 완성을 약속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21대국회의원선거 D-20일을 남겨둔 26일 오후, 남양주병선거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미래통합당 주광덕 국회의원이 일패동의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1대 총선 출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주광덕 후보는 “4년전 시민들과 약속했던 ‘9호선 남양주 연장행정·법조·교육 복합중심권역 조성공약을 대부분 완성해 수도권동북부 중심도시 남양주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고 감히 자부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주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왜 주광덕이어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통해, 먼저 재선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9호선 남양주 연장을 구체화했고,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유치, 남양주 중앙도서관(정약용도서관)신설,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사업 업무협약 체결 등 지역 곳곳의 큼직한 사업·현안들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산신도시에 이어 양정역세권개발, 3기신도시 왕숙1·2지구개발로 급속한 양정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는 남양주시의 9호선과 6호선 연장 등 시급한 교통문제를 비롯한 각종 현안과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될 3선의 상임위원장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며 거짓이 진실을, 어둠이 빛을, 불의가 정의를 이기려하는 비상식의 문재인 정권과 부끄러움을 전혀 모른 채 공정과 정의를 무참히 짓밟으려 국민을 무시하는 구태정치를 이번 21대 총선을 통해 바로잡아야만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며 주광덕 후보가 그 중심에 설 것을 약속했다.

 

주광덕 후보는 이날 이번 선거의 5대 공약 중 첫 번째 공약인 남양주 교통중심, 경제복합도시 완성에 대해서도 세부적인 사업계획을 밝혔다. 나머지 공약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순차적을 밝힐 계획이다.

 

주 후보는 교통중심, 경제복합도시 조성의 비전은 KTX, GTX 복합 환승시스템 구축 지하철 9호선, 6호선 남양주 연장 강변북로, 북부간선, 외관순환 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확장 현대화 등 광역교통대책사업을 총망라한 교통대책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쇼핑몰, 멀티플렉스, 문화, 레저시설 등의 상권 활성화를 이루고 주변 지역에도 호텔, 기업, 병원 등이 건설되는 비약적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관련해 주 후보는 지하철 9호선 연장과 함께 6호선 연장, GTX-B노선 역사 신설, KTX·EMU 덕소역 정차, 강변북로 지하화 및 확장 등 주요 간선도로 개선, 입체교차로 신설 등을 총망라해 남양주에서 서울로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다닐 수 있는 남양주-서울 교통허브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GTX, KTX 주요 환승지점에 복합 환승센터를 도입하고 그 주변은 쇼핑몰과 멀티플렉스, 문화·레저시설 등을 유치해 이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주심 경제복합도시를 조성해 남양주시의 경제가 살아나는 교통혁명 도시를 완성해 나갈 것을 공약했다.

 

주 후보는 끝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중 아쉽고 부족했던 점도 많았지만 남양주 발전을 위한 도약의 토대를 상당부분 마련한 성과도 있었다며 특히 앞으로 4년은 현재 추진 중인 현안·숙원사업들의 완성을 위해 거액의 국비 확보 등 수많은 난관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이 풍부한 일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지금이야 말로 감언이설의 말꾼이 아닌 진심을 다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정한 일꾼이 나서야 한다재선 4년간 검증된 참 일꾼, 큰 일꾼인 주광덕이 3선 의원으로서 남양주의 숙원사업과 현안문제를 확실하게 풀어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주광덕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 후 가진 기자 질문에서 정치인이 피해야 할 일 중에서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상대방을 비방하는 행위는 국민들이 더 이상 원치 않는 행위로 이제는 하지 말아야 한다며 상대 후보의 사법개혁과 조국사태와 관련한 최근 발언에 일침을 가한 후,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함께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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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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