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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고양을] 민중당 송영주, 철도교통 공약 발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0:55]

[4.15총선 고양을] 민중당 송영주, 철도교통 공약 발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25 [10:55]

▲ 송영주 고양을 지역 민중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송영주 예비후보)     

 

송영주 예비후보(민중당, 고양을) 25일 철도·교통 공약을 발표하면서 행신중앙로역 설치, 대곡역 출발 경의중앙선 신규 편성등을 약속했다.

 

먼저 송 후보는 “2030년 고양·파주 170만명 시대를 공격적으로 준비해야, 교통지옥을 막을 수 있다. 이번 국회의원 임기 중인 2021년에 ‘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결정된다. 창릉신도시 기본계획도 2023년경 결정된다. 2020년이 바로 골든타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통근시간 대곡역 출발 경의중앙선신규 편성 서울역행 경의중앙선 차량증차(46)로 혼잡도 150% 이하로 완화 (창릉신도시)고양선의 행신중앙로역설치 <신분당선 용산~삼송>연장의 차질 없는 타당성 통과와 조기 착공 원종-홍대선 <덕은역>, 경의중앙선 <향동역>의 차질 없는 추진과 연계 망 마련등 철도·교통공약을 발표했다.

 

끝으로 송 후보는 임기가 시작되는 2020년이 고양 철도교통의 미래가 달려있다. 시급한 시기 지역을 잘 알고, 8년간 도의원과 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했었던 송영주의 경험이 필요한 때, 교통발전의 적임자를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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