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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데이터 분석 플랫폼’ 4월 가동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09:16]

경기도, ‘경기 데이터 분석 플랫폼’ 4월 가동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3/18 [09:16]

▲ 경기도,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완료 보고회(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18일 오전 도청에서 임문영 미래성장정책관, 용역수행사, 감리업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완료 보고회를 열고, ‘경기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오는 4월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도가 정보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개발해 온 사업이다.

 

유동인구, 매출, 수자원, 기상 등 3천여 건의 공공·민간 데이터를 수집해 통합저장소에 저장, ‘가족복지보건’, ‘관광문화체육’, ‘교육취업’, ‘교통건설환경’, ‘농림축산해양’, ‘도시주택’, ‘산업경제’, ‘소방재난안전’, ‘조세법무행정’ 9개 분류로 나눠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판교에 데이터 분석센터를 마련, 도민 누구나 이곳을 방문해 다양한 데이터 분석도구(R, R-Studio, 파이썬, 태블로, Auto ML )를 활용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도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의심 추정 업체 도출, 지역화폐 이용률 분석 등의 내용을 추가해 교통·경제·건설 분야 정책수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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