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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양주]정성호 의원, 출마선언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13:01]

[4.15총선 양주]정성호 의원, 출마선언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3/18 [13:01]

▲ 정성호 의원이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출마를 공식선언했다.(사진제공=정성호의원)


정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양주)18일 양주시청 상황실에서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의원은 출마선언을 통해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 경기북부 그리고 양주가 미래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회귀하느냐를 가르는 중요한 선거라고 규정했다.

 

이어, “양주에서 3번의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경원선 조기 개통, 전철7호선 착공, GTX-C 노선 유치, 장흥~광적 국지도 확포장, 옥정/회천지구 사업 정상화, 양주역세권개발, 테크노밸리 사업 성사 등 양주의 교통주거경제의 필수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그 동안의 주요 성과들을 소개했다.

 

, “이제 양주를 명실상부한 경기북부의 교통산업생활의 중심지로 키워가겠다4선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핵심 SOC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 동서 간 균형발전, 주민 생활환경과 삶의 질 개선 등 ‘3대 중점과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초보운전자가 지역발전을 이끌 수 없다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등 여러 중책을 맡은 풍부한 경험과 탄탄하고 강한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본인만이 양주를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시킬 적임자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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