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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포천·가평] 최춘식 예비후보, “유아교육 국가책임 강화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16 [10:50]

[4.15총선 포천·가평] 최춘식 예비후보, “유아교육 국가책임 강화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16 [10:50]

▲ 최춘식 예비후보가"유야교육 국가책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최춘식예비후보)  

 

최춘식 예비후보(미래통합당 포천·가평)16누리과정 교육비를 현실화해 유아교육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겠다.”는 유아교육 공약을 내놓았다.

 

최 예비후보는 , 중등 의무교육으로 인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학비는 소액에 불과하다. 국공립학교, 사립학교에 관계없이 부모의 부담은 매우 적지만 어린이집, 유치원은 국공립과 사립 간의 비용차이가 매우 크다.”국가가 초, 중등교육을 의무교육으로 정하고 국가책임을 강화한 것처럼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책임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유아교육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부모부담 교육비가 크다는 것이다.”한국은 전체 유아 중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20%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민간 어린이집, 유치원에 재원할 경우 매월 수십만원에 이르는 부모부담 비용이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마다 각기 다른 특별활동을 추가하여 부모가 부담하는 비용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첫걸음으로 누리과정 교육비를 현실화할 것이다고 밝히며 유아교육에 대한 공약을 발표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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