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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해외방문 귀국자에 “귀가 전 선별진료소 방문” 권고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3/16 [13:54]

고양시, 해외방문 귀국자에 “귀가 전 선별진료소 방문” 권고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3/16 [13:54]

▲고양시가 해외방문 귀국자에 "귀가 전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했다.(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16, 정부가 특별입국절차 적용 대상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함에 따라 해외 방문 귀국자에 대해 귀가 전 고양 안심카(Car) 선별진료소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을 권고했다.

 

또 가족과 분리돼 격리를 원하는 귀국자 및 시민은 시가 확보한 공동 격리 시설 이용을 당부했다.

 

이는 15일 시에서 이탈리아 유학 중 귀국한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광명시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공항을 경유해 체코를 방문했다가 입국한 3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전국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이미 생활치료센터 공동격리시설 등 공동 격리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국내 확진자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해외 발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으므로 시민 스스로 개인 위생 및 예방 관리를 철저히 생활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 13번째 확진자(이탈리아 유학생) 가족 3(,,)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추가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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