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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코로나 19로 위축된 상권 살린다…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 확대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0:33]

양주시, 코로나 19로 위축된 상권 살린다…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 확대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2/26 [10:33]

▲ 양주시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26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유예 시간을 오전 11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만, 5대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10m 이내 보도(인도) 등 주정차 금지 표지판이나 노면표시가 있는 구역은 제외된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 확대로 코로나 19가 강타한 급격한 경제충격과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늘어난 단속유예 시간만큼 보행자 안전 확보와 함께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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