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홍문종의원, 대보수통합 반대 안해.. 유승민 의원 정계은퇴’했어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통합에 대한 입장 ..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3 [11:56]

홍문종의원, 대보수통합 반대 안해.. 유승민 의원 정계은퇴’했어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통합에 대한 입장 ..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3 [11:56]

▲ 친박신당(가칭) 홍문종의원.(사진=홍문종의원실)  © GNNet

 

친박신당(가칭) 홍문종 대표가 지난 11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과 관련해 날선 비판과 함께 대보수 통합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홍문종 대표는 이날 회견문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라며 “이런 위기상황에 큰 책임이 있는 새로운보수당 유승민대표의 자유한국당 통합과 제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정계은퇴를 했어야 옳았다”고 꼬집었다.

 

또한 “이러한 국가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대보수 통합에 대해 본인도 반대하지 않는다”며 “그러나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반듯이 짚고 가야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홍 대표는 “보수가 힘을 합쳐 이번 총선에서 개헌 저지선을 확보, 승리하는 그날이 바로 박근혜대통령의 불법탄핵을 무효화 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지키는 일이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보수가 태극기 세력이 대통합하여야 한다는 것이 저의 소신이자 정치철학”이라며 “이제 60여일로 다가온 제21대 총선에서의 보수승리를 위한 입장을 피력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홍문종 국회의원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