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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도시공사,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구내식당 휴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2/11 [09:44]

구리도시공사, ‘지역경제 살리기 ’동참..구내식당 휴무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2/11 [09:44]

▲ 구리도시공사(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구리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재남)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는 10일부터 3월 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2회 구내식당을 휴무하고 인근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불안감으로 관내 음식점에 손님의 발길이 줄면서 겪는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공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물품 등 관내에서 구입 가능한 물품은 관내 업체를 우선 선정해 예산을 조기 집행한다.

 

또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으로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있다.

 

도시공사 김재남 사장 직무대행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지역 상인들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구내식당 휴무일 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공사가 지원할 수 있는 사항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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