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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파주시을]박용호, 9709 버스 노선 축소운행 유지 결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0:11]

[4.15총선 파주시을]박용호, 9709 버스 노선 축소운행 유지 결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06 [10:11]

▲ 박용호 예비후보가 9709노선 폐쇄예정에 항의하기 위해 운수 회사를 방문했다.(사진제공=박용호 예비후보)  


박용호 예비후보(파주시 을)9709 버스 노선의 지난 21일자로의 폐쇄 예정을 오는 15일까지 연장하게 하고, 다시 시민들과의 연대 서명, 금촌 1,2,3동 시민들의 연합 대응, 운수 회사 방문, 서울시 및 파주시에의 강력 항의, 관내 많은 분들의 협력으로 9709 폐선을 당분간 보류하는 결정을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9709 폐쇄는 향후 시에서 서울시로 진입하는 노선은 서울시의 버스 총량제정책으로 다시 확보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반드시 지켜야 하며, 현재에도 출퇴근 시간에 경의중앙선 및 9710은 이미 만원인데 9709의 폐쇄로 그 출퇴근 전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북파주(금촌, 문산등)의 교통 차별은 반드시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박 후보는 이번 노선 유지는 운행대수를 줄이는 방안으로 출근때는 최대 40분에 1, 일요일에는 최대 약 1시간에 1대가 오는 상황으로 아직은 북파주시민들이 매우 불편함을 감수하는 상황이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서울시와 운수회사와 논의해 원래대로 복귀해야함을 주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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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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