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포토뉴스]구리시 신종CV, 집단상가 방역도 완료.. 시민 안심 당부..

17번째 확진환자 방문한 토평동 A병원과 B약국이 입주한 C프라자 건물 전체 소독 완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7:05]

[포토뉴스]구리시 신종CV, 집단상가 방역도 완료.. 시민 안심 당부..

17번째 확진환자 방문한 토평동 A병원과 B약국이 입주한 C프라자 건물 전체 소독 완료..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06 [17:05]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확진자가 지난 5일, 구리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확진 전 발열 등 감기 증세를 보여 진료차 방문했던 토평동 인근 A병원과 약처방을 받았던 B약국이 일시 영업을 중지하고 폐쇄조치됐다. 한편 이곳 병원과 약국이 소재한 C프라자는 여러 점포와 학원, 병원 등이 입주된 상가 건물이어서 과거 메르스 사태와 같이 건물 전체가 폐쇄조치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에 상가 점포주와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은 한 때 최고조에 달하기도 했지만 시와 보건소의 즉각적인 방역 조치로 건물전체 폐쇄조치는 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상가 점포주와 이곳 상가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불안은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상황 발생 후 A병원과 B약국 내 소독을 철저히 마무리 했고 상가 전체에 대한 소독도 꼼꼼히 마쳤다"며 "그래도 불안한 점포주들의 요청이 있으면 즉시 재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니 상가 이용 시민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 까지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과 이상 증세 발현 시 즉각 보건소에 연락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