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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의원, ‘대광위’ 평내동발 M버스 신설과 강변역 경유 확정

지난 20대 총선 공약 완수.. 화도·호평 기타 노선도 출근시간 단축 노력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21:39]

조응천 의원, ‘대광위’ 평내동발 M버스 신설과 강변역 경유 확정

지난 20대 총선 공약 완수.. 화도·호평 기타 노선도 출근시간 단축 노력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7 [21:39]

▲ 남양주갑선거구 조응천 국회의원과 '대광위' 최기주 위원장(사진 좌측)이 손을 맞잡고 있다.(사진=조응천의원실)  © GNNet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노선조정심의위원회를 열고 평내동발 M버스(광역급행버스) 신설을 확정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경기 남양주갑)이 지난 20대 총선 당시 공약을 지킬 수 있게 됐다.

 

 

17,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 따르면 신설노선은 평내동을 출발해, 강변역(상행, 출근시간대)을 거쳐 잠실역을 종점으로 하는 총 25km 노선으로, 10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대광위' 노선조정심의위원회의 노선 신설 확정에 따라 3월까지 사업자 선정 공고 및 선정을 한 뒤, 2020년 하반기에는 신설 M버스의 운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남양주 평내·호평지역에는 M2323이 운행 중이나, 출근시간대 호평동에서 이미 만차가 되어 평내동을 통과하면서 평내동 주민들은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호평동으로 이동해서 탑승해야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에 조응천 의원은, 평내동 출발 M버스 신설을 국토교통부 장관 및 실무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왔으며, 특히 2019년 신설된 대광위최기주 위원장과의 면담에서도 M버스 신설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또한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이후 강변북로 동부구간의 극심한 지·정체로 많은 시간을 도로 위에서 허비하고 있어, 경유지인 강변역 정차를 통한 주민들의 출근 시간을 단축을 요구했다.

 

조 의원의 이러한 주장에 최기주 위원장도 공감하고, 함께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 결과 이번 평내동발 M버스 노선을 신설함과 동시에 출근시간대 강변역을 경유하게 된 것이다.

 

조응천 의원은 총선공약이자 평내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평내동 M버스 노선이 신설되어, 평내동 주민들의 출근길을 개선하게 되어 기쁘다, “평내동 주민들의 불편이 하루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운행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난해 운행을 개시한 화도지역 M2341, 평내호평 지역 M2323 증차에 이어 이번 평내동발 M버스 신설까지 지난 총선과정에서 약속드린 광역버스(M버스) 노선 신설 및 확충이 하나하나 진행되었다, “이번 결과를 토대로 화도·호평의 다른 노선의 출근시간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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