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 업그레이드 나서..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10:26]

가평군, 대중교통 이용객 편의 업그레이드 나서..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1/16 [10:26]

▲ 경기 가평군청 전경.(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 가평군(군수 김성기)16, 동절기 한파 및 혹서기 폭염으로 인한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시내버스 승강장 내에 온열의자와 에어커튼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버스승강장 쉼터는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약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되며 향후 반응을 지켜본 뒤,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온열의자는 길이 2.1~3m 규격으로 가평읍 관내 전철역과 농협, 남이섬 등 6개소에, 청평면 지역은 터미널, 시장입구 등 3개소에 설악면과 조종면, 북면은 각 터미널 7개소에 설치된다.

 

1월 말까지 총 5개 읍면 16개소에 설치 완료되면 동절기 버스를 기다리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녹이며 따뜻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는 2~3월 중, 설치 예정인 폭 1m 규격의 에어커튼은 가평읍 4개소(농협, 남이섬), 청평면 14개소(터미널·농협·시장입구), 설악면·조종면·북면 12개소(터미널) 5개 읍면 30개소에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시원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쉼터를 제공했다""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교통 복지서비스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