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양시, 노후경유차 2018년 대비 42% 감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6:25]

고양시, 노후경유차 2018년 대비 42% 감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4 [16:25]

▲ 고양시청 전경(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을 한 결과 지난해 시 등록 5등급 단속대상 노후 경유차 수가 지난 2018년 대비 42% 가량 줄어든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환경부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 따르면 고양시에 등록된 5등급 단속대상 노후 경유차 수는 지난해 1월 초 기준 16,418대로 20181228,426대보다 42.2%12,008대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해 조기 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노후경유차 저공해 조치를 위한 저공해화 사업에 역대 최대인 3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시는 내년 말까지 지속적인 노후 경유차 저공해화 사업 추진과 동시에 시민 인식 개선사업 등을 통해 5등급 노후경유차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저공해 지원사업에 대한 문의는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확인하거나 시 민원콜센터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계절관리제수도권 시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 개정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3월까지 5등급 노후경유차의 운행제한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오니 노후경유차 저공해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