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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0 자치법규 일제정비 계획 수립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3:26]

구리시, 2020 자치법규 일제정비 계획 수립

정영택기자 | 입력 : 2020/01/14 [13:26]

▲ 사진=구리시청전경(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2019년에 조례, 규칙 등 총 159건의 자치법규를 정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과 비교해 57건 높아진 수치이다.

 

특히 시는 민선7기 안승남 시장 출범 이후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까지 자치법규 555건 중 210건을 정비하는 등 자치법규 발굴 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시가 정비한 자치법규 분야를 살펴보면, 각종 사용료 등 시민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보건복지, 환경, 안전, 경제 분야 57교육, 문화, 체육 등 시민의 여가 및 편의 제공 분야 25그 밖에 상위 법령 개정 및 행정 환경 분야 77건 등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상·하반기 자치법규 일제조사를 통해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발굴 정비하기 위해 ‘2020 자치법규 일제정비(조사)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 등을 없애 혁신 행정으로 시민 행복 특별시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치법규는 각종 사용료 등 시민 부담과 편의 제공 등 시민 생활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시민과 기업에게 불이익을 주는 자치법규를 적극 정비하여 시민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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