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소방서, 이동노동자 위한 ‘강추위 쉼터’운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0:44]

남양주소방서, 이동노동자 위한 ‘강추위 쉼터’운영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4 [10:44]

▲ 강추위쉼터 이용안내 포스터.(사진=남양주소방서)  © GNNet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가 오는 3월까지 겨울철 기온급감에 따른 집배원, 대리‧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강추위 쉼터’를 남양주소방서 8개 전 센터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추위 쉼터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에 대한 대책으로 청사를 방문하는 모든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는 이동노동자가 몸을 녹일 수 있는 난방기, 온(溫) 식수, 혈압 및 당뇨 측정기, 노동법 관련 서적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언제든 편리한 시간에 방문해 휴게공간을 이용하고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권현석 소방서장은 “강추위 속에서 고생하는 이동노동자께서 잠시나마 따뜻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부담 없이 방문하시어 쉬어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남양주소방서 강추위쉼터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