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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을) 김봉준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총선 선포후..시민공약 접수 나서

시민이 문자접수하면 ..정책 검토후 공약으로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4:56]

남양주 (을) 김봉준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총선 선포후..시민공약 접수 나서

시민이 문자접수하면 ..정책 검토후 공약으로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1/08 [14:56]

▲ 경기 남양주(을) 김봉준 예비후보(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김봉준 예비후보(경기 남양주을,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인사비서관)821대 총선 시민공약을 공모하겠다고 밝혔다.

 

후보가 일방적으로 공약을 제시하는 기존 선거 방식을 탈피, 선거운동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공약에 반영해 남양주시민이 주인인 총선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모에서 전화번호를 공개하며, 남양주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문자메시지 형태로 자유로이 의견을 제시하면 실무 정책 검토를 거쳐 총선 공약에 최대한 반영할 것임을 약속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캠프에서 당시 국민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국민명령 1프로젝트를 기획해서 장애인등급제 폐지 등 18개의 시민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국민명령 1호였던 장애인등급제 폐지는 대통령선거 패배로 추진되지 못했으나 19대 대선에서 문재인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지난해 7월 폐지됐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제19대 대선에서 중앙선대위 전략본부 CI팀 팀장을 맡아내가 대통령이라면? - 국민이 만드는 10대 공약프로젝트를 기획해 총 10만여 건의 참여를 통해 문재인의 10대 국민공약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주권시대의 완성이 정치를 결심한 이유이자 목표 중 하나라고 말하며 이번 총선 공약은 남양주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참신한 정책들로 최대한 채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대선에서의 성공적 경험을 이번 남양주 선거에서도 구현해 낼 것이라고 밝히며 남양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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