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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병) 최현덕, “시민의 편안함이 공직철학”

기자회견서.. 3대 키워드 ‘소통, 다짐, 미래’ 제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02 [17:42]

[4.15총선] 남양주(병) 최현덕, “시민의 편안함이 공직철학”

기자회견서.. 3대 키워드 ‘소통, 다짐, 미래’ 제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02 [17:42]

▲ 21대국회의원선거에서 남양주병선거구 출마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예비후보./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경기 남양주시에서의 출마의지를 피력했던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1월 2일 오후 2시, 시청 팔로티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총선에서 남양주병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최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남양주와 대한민국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은 싸움 잘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정치인”이라며 역대 최악의 동물국회로 평가되며 국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현재의 20대 국회를 강하게 꼬집었다.

 

특히 유독 검찰 등 법조계 출신 국회의원이 많은 20대 국회를 에둘러 “남양주에는 법조경력을 남의 뒷조사하는데 활용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정치인이 필요하다”며 남양주병지역의 현역 국회의원을 향한 선전포고(?)성 포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현재의 정치상황은 상대방 발목잡기, 장외투쟁, 삭발과 단식, 폭력과 무질서, 가짜뉴스로 일관하고 있는 제1야당에 의해 몰상식이 판치고 있다.”며 “책임 있는 대안을 내놓는 일이 거의 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과 행동,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른 주장이 너무 많아서 종잡을 수가 없다”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최 후보는 “지난 25년간의 공직생활동안 ‘국민이 편안한 나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는 행정’을 철학으로 삼고 일관되게 추구해왔으며, 일반 시민으로 살아왔던 지난 2년간의 시간 또한 ‘국민의 편안함’을 최우선 화두로 삼고 시민들을 만나왔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상대가 하는 것은 모두 반대하고 대안은 내놓지 않는 현 정국 타개를 위해서는 민생현장을 두루 섭렵하고 지역발전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는 정치인, 또한 문재인 정부의 포용적 성장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며 본인이 다양한 경험이 뒷받침되는 강점을 통해 정치인의 자질을 모두 갖춘 사람임을 피력했다.

 

최 후보는 남양주비젼과 관련해 “지난해 11월말 남양주 인구가 드디어 70만을 넘어섰고 제3기 왕숙신도시가 완성되면 머지않아 100만에 육박하는 만큼, 교통, 주거, 일자리, 문화예술 등 모든 게 꽉 막힌 남양주를 타개할 대책은 자족기능을 높이는 것뿐”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남양주의 자족기능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베드타운이 아닌 일자리”라며, “현 판교테크노밸리 활성화와 제2판교테크노밸리 밑그림을 그리는데 큰 역할을 한 자신이야말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할 남양주를 위한 최적임자”라는 것을 내세웠다.

 

또한, 이번 선거의 3대 키워드로 ▲시민‧당원들과 언제나 현장에서 ‘소통’을 ▲시민들이 부르면 언제나 낮은 자세로 달라가겠다는 ‘다짐’을 ▲교통과 일자리, 교육과 문화예술 등 100만도시를 위한 남양주 ‘미래’ 준비를 제시하고 남양주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음을 강조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배를 경험했던 최 후보는 “그 어느 지역보다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남양주 시민을 만나지 않았다면 본인도 적당히 안락하게 그리고 적당히 도우면서 살았을지도 몰랐을 것”이라며 “하지만 남양주는 그 치열함 속에서 내가 넘어진 곳이고 또한 반드시 꼭 일어설 곳”이라는 간절함을 피력했다.

 

끝으로 “이번 21대 총선은 새로운 정치개혁과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아주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에 일 잘하는 후보, 자유한국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인 저 최현덕을 꼭 선택해 달라.”며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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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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