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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시무식 갖고 새해 의정활동 시작

안지찬 의장 ‘45만 시민의 꿈을 이루고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길..’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1/02 [11:10]

의정부시의회 시무식 갖고 새해 의정활동 시작

안지찬 의장 ‘45만 시민의 꿈을 이루고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길..’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1/02 [11:10]

▲ 의정부시의회 2020년 시무식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경기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지난 2일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 참배 및 시무식 개최로 2020년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안지찬 의장은 “2020년 새해 경자년(庚子年)에는 시의회 13명 의원 모두 힘을 합쳐 45만 시민의 꿈을 이루고 실현하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민생중심의 정책실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는 열린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 의원들은 캠프레드클라우드에서 미군기지 조기반환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조기반환에 대한 시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10일 제29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 임시회 6회 등 총 8, 95일간의 2020년 의사일정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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