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4.15 총선] 최성 전 고양시장, 고양을 출마선언.. “할 일 많은 덕양! 일 잘하는 최성!”

유튜브 최성TV 생방송, 기자회견 통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0:42]

[4.15 총선] 최성 전 고양시장, 고양을 출마선언.. “할 일 많은 덕양! 일 잘하는 최성!”

유튜브 최성TV 생방송, 기자회견 통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2/18 [10:42]

▲ 더불어민주당 최성 전 고양시장.(사진=최성캠프)  © GNNet

 

더불어민주당 최성 전 고양시장이 17일, 경기 고양을지역에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본인의 유튜브 채널인 최성TV 생방송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할 일 많은 덕양! 일 잘하는 최성!’을 슬로건으로 내건 최성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낙선 후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처럼 때로는 가슴 아픈 고통과 좌절 등 힘든 날들을 겪었지만 아내와 함께 이겨내며 큰일을 하려면 더 큰 힘을 키우라는 주변의 용기에 힘입어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의 변을 시작했다.

 

이어 “할일 많은 덕양에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아 덕양구에 뼈를 묻을 각오로 이번 21대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며 “17대 국회의원과 고양시 민선5,6기 재선시장으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를 건설해 덕양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덕양구를 비롯한 고양시 발전을 위해 1등 스마트도시 건설에 남은 일생을 바칠 것”이라며 ▲창릉3기신도시 연장 행신역 중앙로역사 건설 ▲덕양구 분구 ▲창릉3기신도시, 자족형 스마트 신도시 건설 ▲낙후된 능곡 역세권개발 및 기반시설마련 ▲행주산성 역사신설 및 문화벨트 조성 ▲신분당선 삼송연장, 삼송스포츠센터 건립 ▲덕은역, 향동역 신설 등 지역발전을 위한 7가지 핵심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최성 예비후보는 “낙선 후의 아쉬움을 풀기위한 철저한 준비를 마친 만큼,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가장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일꾼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양시의 제2도약을 위한 창릉3기신도시 건설의 최고 적임자인 본인을 믿고 커다란 변화를 앞둔 저의 투혼에 덕양주민들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