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교육청, 교육급식 정책에 현장 목소리 담는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12/09 [10:23]

경기도교육청, 교육급식 정책에 현장 목소리 담는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12/09 [10:23]

▲ 경기도교육청‘교육급식 정책 공감 토론회(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지난 7일 학생, 학부모, 영양(교)사 등 교육급식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교육급식 정책 공감 토론회’를 했다고 9일 밝혔다.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기호나 맛, 자율 급식, 건강이나 바른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학부모는 건강한 음식 섭취와 학생 의견을 반영한 교육급식에 초점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영양(교)사를 비롯한 학교급식 관계자들은 점점 다양해지는 학생들의 기호와 고루 영양을 갖춘 건강한 급식 사이에서 오는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밖에도 학생과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교육급식 마련 과정에 참여해 만족도를 높여가는 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윤숙 서기관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교육급식에 대한 주체별 입장과 생각을 충분히 나누고 서로 이해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학교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교육급식 정책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급식은 학생이 학교급식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배려와 책임을 배우고 문제해결력을 키워가는 직‧간접적 교육활동을 뜻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