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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 경기도 신당창당기획단 출범

GNNet | 기사입력 2019/12/06 [14:26]

‘변화와 혁신’ 경기도 신당창당기획단 출범

GNNet | 입력 : 2019/12/06 [14:26]

바른미래당 안만규 남양주(지역위원장과  정득모 용인(지역위원장 및 당원들이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신당창당기획단 출범 선언과 함께 순차적인 바른미래당 탈당을 예고했다.

 

탈당 대열에는 현직 성남시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원외위원장과 당원들이 대거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구성되는 경기도 신당창당기획단은 세대교체를 통한 보수의 혁신과 재건을 목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하 변혁)’과 함께 전국적인 신당창당 및 경기도지역의 신당창당을 이끄는 등 공식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 지역 신당의 로드맵이 상당 부분 만들어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변화와 혁신신당창당 경기도 기획단 출범 기자회견문 전문]

 

<파사현정 破邪顯正’ : 그릇된 것을 깨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오늘 정치의 변혁’(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경기도민의 염원을 담아,

변화와 혁신경기도 신당창당기획단을 출범합니다.

 

이념의 양극화를 막고 협상과 타협의 정치문화를 이룩하고자 했던 바른미래당은 독단적인 운영과 끊임없는 내홍으로 그 빛이 바랬습니다. 쇄신을 말하는 당원들을 적으로 돌려 당 밖으로 몰아냈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당이 각종 비리로 얼룩져 국민들께 피로만 돌려주는 공()당으로 전락했습니다.

 

경기도민의 뜻을 끝까지 받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의 재건을 바라는 분들의 기대 또한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고, 어떤 정치를 해야 하는지 그 목표와 지향점을 명확히 하겠습니다.

 

헌법정신을 지키는 정당, 바르고 옳은 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민주적인 정당, 국민들이 안심하고 지지할 수 있는 정당, 정의롭고 양심적인 정치인을 양성하는 정당, 상식적이고 건전한 정치의 틀을 만드는 정당

 

그것이 변화와 혁신경기도 신당 기획 출범의 목적이자 이유입니다.

 

그릇된 것은 깨부수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파사현정의 정신으로

그릇된 정치를 깨부수고 옳은 정치를 드러내는,

그런 정당을 반드시 만들어 보이겠습니다.

 

지켜봐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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