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양평군의희정례회] 정동균 군수,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육성”‥2020년 군정방향(2/4)

2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2일∼19일) 시정연설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7:31]

[양평군의희정례회] 정동균 군수,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육성”‥2020년 군정방향(2/4)

2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2일∼19일) 시정연설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2/02 [17:31]

▲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의희 제265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육성”을 2020년 군정방향 네 갈래 중 둘째로 꼽았다./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경기 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을 크게 네 갈래로 나누며 그 중 둘째로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육성”을 꼽았다.

 

정 군수는 이날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양평에서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미디어 크리에이터 육성, 온라인 스토어 창업 지원, 창업가 육성 지원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양평형 청년일자리사업 추진과 청년일터 건립을 통해 맞춤형 취업·창업 공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군수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공급을 위해 통합일자리센터, 중형고용복지센터 설치, 일자리 정보 플랫폼, 구인·구직 트라이앵글 연계 프로젝트,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쿡 위드미, 신중년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정 군수는 또 “변화하는 시장유통구조와 소비 패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활성화전략을 수립해 전통시장이 특화시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상인들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군수는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대기업의 시장 점유에 맞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 중소 자영업 종사자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경영환경개선, 맞춤형 컨설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기업환경개선사업 등 중소기업 활동지원으로 활기찬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유망 중소기업 유치, 양동산업단지 조성, 드론 체험공간 조성 등을 통해 지역산업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농업정책과 관련해서는 “양평의 근간을 이루는 친환경농업의 지속 추진을 위해 친환경인증농가 확대,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스마트팜 육성,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 명품 소득작물 집중 육성, 농촌체험마을 경쟁력 제고, 김장보쌈 한마당 잔치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정 군수는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도시개발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