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파주시,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 2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9:14]

파주시, 민통선 내 멧돼지 폐사체 2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김병연기자 | 입력 : 2019/12/02 [09:14]

-파주에서 11건째, 전국은 32건으로 늘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11월 29일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정자리 민통선 내에서 발견된 2개의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성으로 검출된 폐사체들은 환경부 소속 전문가가 11월 28일 울타리 점검 과정에서 발견해 파주시와 국립환경과학원에 신고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1월 29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파주에서 1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32건으로 늘어났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 2건도 울타리로 통제되고 있는 지역에서 발견됐다"라며, "2차 울타리 내 관·군 합동수색이 계속 진행중으로, 폐사체 발견과 양성 확진이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正論直筆- '구석구석 음지를 찾아다니며, 적당히 기관을 견제하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신껏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 5847-9500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