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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행감/6일차] 이도재 의원, “공권력 무시?”‥대로변 버젓이 불법 차량정비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4:53]

[남양주행감/6일차] 이도재 의원, “공권력 무시?”‥대로변 버젓이 불법 차량정비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1/29 [14:53]

▲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경기북도일보 D/B

 

 

경기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은 28일 산업건설위 6일차 교통도로국 행감에서 '무등록 정비업소 단속실적'과 관련해, “대로 옆 불법창고에서 버젓이 차량정비업 하는 걸 보면 공권력·공직자들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싶다”며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을 꼬집었다.

 

이에 대해 교통도로국 관계자는 “민원이 들어오면 출동하는데, 차량을 수리하고 있으면 단속하고, 수리하지 않는 상황이면 단속 할 수 없어 계고만 한다”며, “의심되는 곳이 있으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이 의원은 “카센터처럼 경정비 업체들은 허가된 건물에서 영업을 하는데, 이처럼 비싼 월세와 세금을 내고 영업하는 업체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대로변 불법 차량정비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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