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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고령 취약계층 대상포진 백신 지원 근거 마련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09:19]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 고령 취약계층 대상포진 백신 지원 근거 마련

최규숙기자 | 입력 : 2019/11/29 [09:19]

▲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원(사진제공=파주시의회)  

 

경기 파주시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5일 박대성 파주시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가결하고 오는 125일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례에는 예방접종 지원대상과 접종 종류 및 횟수, 예방접종 비용 지원, 지원절차, 예방접종에 따른 피해 보상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발병률이 높고 후유증이 심한 대상포진은 고령층의 경우 예방접종이 필수적이지만, 고가의 접종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지원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자로 한다.

 

시는 향후 행정절차를 조속히 완료해 내년 추경에 예산을 편성,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조례를 발의한 박대성 시의원은 고령 취약계층의 건강권 수호 측면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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